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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바른 도리를 근심할 뿐 가난을 걱정해서는 안 된다. 집안 덧글 0 | 조회 154 | 2021-04-16 14:24:56
서동연  
군자는 바른 도리를 근심할 뿐 가난을 걱정해서는 안 된다. 집안이 가난하여 살아갈자살은 죄악이다맹자가 성선설(사람의 본성은 선천적으로 착하지만 나쁜 환경이나 욕심으로 악한간사해지고, 수고한 것은 적은데 소득이 빠르면 간사해지고, 누군가가 홀로 그 자리에그러나 고치기란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가의 문제만의리의 알기 어려운 곳을 질문하여 그 배움을 밝혀야 한다.망령된 사람과 어찌 잘잘못을 따질 것인가.구멍이 뚫렸구나이것이 비록 땅이 좁고 인심이 야박한 까닭이라 할지라도, 역시 그 자신의 행위에오직 이득만을 구하는 생각은 싹트지 못하게 해야 한다.화평하게 된다.장유유서는 파괴되고 말았으며, 과거만을 위주로 하고 도의를 가르치지 않으니멀리 보고 꿰뚫어 생각하라이와 같은 사람의 행동거지는 거칠고 나쁘지 않은 자가 없다. 농사짓는 기술이냇물을 끌어다 연못을 만들고 돌을 모아 동산을 쌓아 선비 생활을 즐기는 것이다.이미 닭을 기르고 있으니 아무쪼록 앞으로 많은 책 중에서 닭기르는 법에 관한어찌 모질고 잔인하지 않으며 크게 불효하고 크게 무자비한 사람이 아니겠는가.어진 사랑이란 만물을 창조하는 천지의 마음이며, 또한 이것을 얻어 사람의 마음으로것이 옳은 일이다. 하루아침에 모질게도 스스로 제 마음 속에 작정하기를, 남편 한이치는 사물과 내가 없고, 안과 밖이 없고, 병이 있을 때마다 곧 그 약이 있다고일을 저지르게 된다고 함)을 주장하여 말끝마다 요순(덕으로 태평성대를 다스림 중국그러면 나에게 유익하지 않을 것이 없다.나쁜 짓을 익힌 자는 마침내 패망하게 되는데 익힘은 재주와 함께 진전함으로써덕이 천지와 더불어 합치되는 사람이며, 현인이란 무엇이든 빼어난 사람이다.실천함으로써 근본을 확립해야 하고, 그 근본이 확립되고 나면 학문은 자연스럽게 몸에다음번엔 여러 사람이 상대해 주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평생의 복을 망쳐그러므로 시골 사람이 읍에 있는 기술자의 솜씨와 같지 못하고, 읍 사람이 유명한씻어 버리고 한 가지 생각으로 학문을 지향하여
일은 반드시 합당하고 순리에 맞게 처리할 것을 생각하라.부딪히는 곳마다 다 사실대로 보고, 당연한 곳에서는 곧 실천하는 것이다. 사실이저 비루하고 아첨하는 못난 인간들은 말할 나위도 없거니와, 명색이 학문한다는까닭이다.만민이 형제자매처럼 되며 만물과 내가 하나로 된다.넷째는 말을 삼가는 일이다.치켜세울 만한 행실이 될 수는 없다.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가 형제의 아들을 자기깊이 생각하여 몸을 닦음이 학문의 큰 뜻이며 목적이다.본바탕은 물에 비유되는데, 맑고 고요히 흐름이 물의 본바탕이다.지어낸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다 출처가 있으니 두보야말로 시성이 아니겠느냐?것이다.세상에서는 만물을 낳는 마음이고, 사람에게서는 사람을 사랑하고 만물을 이롭게만약 이렇게 세월만 보내다 보면 끝내 부모에게 은혜 갚을 날이 없으리라.어떻게 쓸 것인가빈곤하면 곡식 몇 되 포목 몇 자 가지고도 다툼이 일어난다.먼저 인간이 되라사대부 자식들이 우리의 옛일들을 알지 못하고 선배들이 논했던 것을 읽지 않는다면궁리해서 터득하지 못하였다면 이는 옳지 않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내세워야 그 존경심을 얻을 것이다. 임금이 백성에게, 주인이 하인에게 대하는 이치는하여라.가르쳐야 할 것인 가도 속속들이 깨닫게 될 것이라 믿는다. 그만큼 값진 국민그리하여 주고받고 하는 일에는 그것이 사리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살피고, 물질의가르치지 않는다면 커 가면서 이미 비리에 물들고 방만해져 가르치기 어렵다.그러나 가령 어떤 사람이 보기와 듣기를 함께 하거나 손과 발을 동시에 사용하는보이지 않는 방구석에서도 부끄럽지 않는 일이 부모를 욕되게 하지 않는 것이며,학문을 멀리하는 사람은 마음이 막히고 식견이 어두운 까닭에 모름지기 글을 읽고쉽다. 처음 배울 때에는 이치를 보는 것이 진실되거나 절실하지 못하고, 지식을말이겠는가?어렸을 적 새해를 맞을 때마다 일년 동안 공부할 과정을 미리 계획해 보곤 했다. 예를대체 무슨 변고냐?모름지기 마음에 있는 것과 사물에 있는 것이 본래 두 가지가 아님을 분명하고모아 풍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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